📊 MDD 계산기

고점 대비 하락률(Maximum Drawdown)로 하락 및 회복 패턴 찾기

"지금 주가가 고점 대비 얼마나 빠졌을까?"에 대한 답을 숫자로 보여드립니다. 티커를 입력하면 실제 시세 데이터를 바탕으로 고점 대비 하락률(MDD)과 과거 회복 패턴을 함께 계산해, 막연한 감이 아니라 데이터로 하락 및 회복 패턴을 검토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RSI·배당 수익률·복리 계산 등 관련 도구도 무료로 함께 제공합니다.

🔑 1단계: 종목 입력 (미국 · 한국)

💡 미국 티커(TSLA)뿐 아니라 한국 종목코드(005930)나 종목명(삼성전자)으로도 조회됩니다. (전일 종가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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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80)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DB하이텍, LG에너지솔루션, 삼성바이오로직스, 현대차, 기아, 셀트리온, NAVER, 카카오, LG화학, 삼성SDI, POSCO홀딩스, 현대모비스, HL만도,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LG전자, 삼성전기, 삼성물산, SK, LG, SK스퀘어, KB금융, 신한지주, 하나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기업은행, 삼성생명, 삼성화재, 카카오뱅크,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한국금융지주, 키움증권, 한국전력, 두산에너빌리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오션,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중공업, 한국항공우주, 고려아연, SK이노베이션, HMM, 대한항공, 현대건설, 현대로템, LIG넥스원, 삼성중공업, HD현대미포, HD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LS ELECTRIC, 대우건설, GS건설, 롯데케미칼, 금호석유, 현대제철, 팬오션,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KT&G, CJ제일제당, 이마트, 아모레퍼시픽, 한국콜마, 코스맥스, 더존비즈온, 한미약품, 유한양행, 두산로보틱스, 크래프톤, 하이브, 엔씨소프트, 넷마블, 한미반도체, KODEX 200, KODEX 레버리지, KOSEF 국고채10년
코스닥 (20) —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 알테오젠, HLB, 리노공업, 레인보우로보틱스, 펄어비스, 카카오게임즈, 에스엠, 이오테크닉스, 원익IPS, 위메이드, 엘앤에프, ISC, HPSP, 안랩, 한글과컴퓨터, 와이지엔터테인먼트, JYP Ent., 로보티즈
지수 (2) — 코스피, 코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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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D(최대 낙폭)란 무엇인가요?

MDD(Maximum Drawdown)는 자산 가격이 고점에서 저점까지 최대 몇 % 하락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계산식은 간단합니다: MDD = (고점 − 저점) ÷ 고점 × 100. 예를 들어 어떤 주식이 200달러까지 올랐다가 120달러까지 내렸다면 MDD는 (200−120)÷200×100 = 40%입니다. 수익률이 "얼마나 벌었는가"를 보여준다면, MDD는 "그 과정에서 얼마나 견뎌야 했는가"를 보여줍니다.

이 계산기는 무엇을 보여주나요?

MDD와 변동성은 어떻게 다른가요?

변동성(표준편차)은 가격이 위아래로 얼마나 자주, 크게 흔들리는지를 재는 통계값이고, MDD는 실제로 겪었을 최악의 하락 경험을 재는 값입니다. 변동성이 같아도 MDD는 크게 다를 수 있어서, 장기 투자자가 "내가 버틸 수 있는가"를 점검할 때는 MDD가 더 직관적인 지표로 쓰입니다.

결과를 해석할 때 주의할 점

과거에 특정 하락 구간에서 회복한 이력이 있다는 것은 과거의 기록일 뿐, 미래의 회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특히 개별 종목은 사업 환경이 바뀌면 전고점을 영영 회복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MDD 데이터는 기업 실적, 산업 전망 같은 펀더멘털 정보와 함께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숫자로 따라가 보기

고점 10만원까지 올랐다가 6만원까지 빠진 뒤 현재 8만원인 종목이 있다고 해보겠습니다.

항목
최대 낙폭(MDD)(60,000 − 100,000) ÷ 100,000 = −40%
현재 고점 대비 하락률(80,000 − 100,000) ÷ 100,000 = −20%
저점에서 지금까지 상승률(80,000 − 60,000) ÷ 60,000 = +33.3%
전고점 회복에 필요한 상승률(100,000 ÷ 80,000) − 1 = +25%

MDD(−40%)와 현재 낙폭(−20%)은 다른 숫자입니다. MDD는 과거에 가장 깊었던 지점이고, 현재 낙폭은 지금 어디에 있는지입니다. 이 계산기는 둘을 함께 보여줍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이 도구는 무료인가요?
네, 모든 기능이 무료입니다. 회원가입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Q. 어떤 종목을 조회할 수 있나요?
TSLA, NVDA, AAPL 같은 미국 상장 주식과 SPY, QQQ 같은 ETF, 그리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 같은 한국 주요 종목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 미국은 Twelve Data, 한국은 네이버 금융의 전일 종가입니다.

Q. MDD가 크면 매수 기회인가요?
아닙니다. 많이 내렸다는 사실 자체는 반등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실적이 악화된 기업은 더 내려갈 수 있습니다. 이 도구는 가격의 위치를 보여줄 뿐, 매수·매도 판단은 여러 정보를 종합해 스스로 내리셔야 합니다.

Q. 한국 주식도 조회할 수 있나요?
네. 코스피·코스닥 주요 종목과 지수를 지원합니다. 종목코드(005930)나 종목명(삼성전자, SK하이닉스)을 그대로 입력하면 되고, 코스피·코스닥 지수도 이름으로 조회됩니다. 지원 종목 전체 목록은 검색창 아래 "조회 가능한 한국 종목 보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 하락률과 회복률이 왜 다른가요?
기준이 되는 금액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10만원에서 −50%면 5만원이 되는데, 5만원에서 10만원으로 돌아오려면 5만원이 더 필요하니 +100%가 됩니다. 손실이 깊어질수록 이 격차가 급격히 벌어져서, −90%는 회복에 +900%가 필요합니다. 큰 손실을 피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Q. "장중 최고가 기준"과 "종가 기준"은 뭐가 다른가요?
장중 최고가 기준은 하루 중 가장 높았던 가격을 고점으로 봅니다. 실제로 계좌에서 겪은 낙폭에 가깝지만 수치가 더 크게 나옵니다. 종가 기준은 마감 가격만 쓰기 때문에 장중의 순간적인 급등락에 덜 흔들립니다. 장기 추세를 볼 때는 종가 기준이 더 안정적입니다. 공식과 코스피로 직접 계산한 예는 숫자는 어떻게 계산하나에 있습니다.

Q. 한국 종목과 미국 종목은 데이터 출처가 다른가요?
다릅니다. 미국 종목은 Twelve Data API에서 조회 시점에 받아오고, 한국 종목은 네이버 금융에서 받아 매 거래일 장 마감 뒤 미리 만들어 둔 파일을 읽습니다. 그래서 한국 종목은 API 사용량 제한이나 조회 실패가 없는 대신, 항상 전일 종가까지만 반영됩니다.

Q. 숫자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최대 낙폭은 (저점 − 고점) / 고점 입니다. 홈 계산기는 장중 최고가와 종가를 고를 수 있고, 종목 리포트는 종가만 씁니다. 데이터 출처와 코스피 6,000거래일로 직접 계산한 예는 숫자는 어떻게 계산하나에 공개돼 있습니다.

⚠️ 본 도구의 모든 결과는 교육·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